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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평생학습도시 지정 위한 준비 착착

29일 양구군 평생교육기관 연계구축 간담회(워크숍) 개최

양구군은 평생교육 관련 사업 담당공무원과 유관기관 실무자 등 4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인 가운데 29일 오후 2시 양구문화복지센터 세미나실에서 양구군 평생교육기관 연계구축 간담회(워크숍)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평생교육기관 담당자들 간 평생교육의 필요성과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기관 특성에 따른 역할 수행과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평생학습 도시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대진대 송성숙 교수가 평생학습의 의미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고, 에듀플랜 박수정 대표가 ‘평생교육기관의 역할 찾기’라는 주제 아래 모둠토의를 진행하며, 참석자들이 모두 참여해 자유토론과 질의응답 등을 갖는 종합토론을 진행하는 등 3시간 정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간담회를 통해 양구군의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2020년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모을 계획이다.

조인묵 군수는 “인생 100세 시대에 대비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 증진을 도모하고, 개인이 가진 무한한 잠재적 능력을 개발해 자아실현과 교육기회의 균등화 및 확대를 위해서는 평생학습체제 구축과 평생학습도시 지정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재식 교육생활지원과장은 “양구다운 프로그램을 개발해 주민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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