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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남간사 추계 제향 봉행


대전 동구가 26일 우암사적공원 내 남간사에서 150여 명 유림과 후손이 참석한 가운데 우암 송시열 선생의 학자로서의 명망을 기리기 위한 제향을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향은 남간사유회가 주관했으며 초헌관은 황인호 동구청장이, 아헌관은 이나영 동구의장이, 종헌관은 이재혁 대전효문화실천운동본부 고문이 맡아 제향을 봉행했다.

남간사에서는 조선 후기의 대유학자 우암 송시열 선생의 영정을 모시고 매년 봄·가을로 제향을 올리고 있으며, 특히 이번 제향은 선생의 탄신 412주년을 맞아 26일과 27일 이틀 간 개최되는 우암문화제와 함께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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