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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남부 큰꿈이 해냄 미술대회 개최

인천남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참여하는 미술대회

인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류석형)은 10월 25일(금) 자유공원에서 관내 유·초·중 특수교육대상학생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 14회 큰꿈이 해냄 미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그리기 대회는 ‘소중한 자연, 빛나는 우리’라는 주제로 실시되었는데,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크레파스화, 수채화 및 주변의 단풍잎과 꽃잎을 활용한 꼴라쥬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미술 작품을 완성하며 각자의 솜씨를 뽐내고 재능을 발휘하였다.

또한 매직벌룬쇼, 버블, 마술, 풍선아트, 달고나,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마련되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완성된 미술 작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고 큰꿈상, 해냄상을 선정하여 교육장상을 시상함으로써,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수상 경험을 통해 긍정적 자아존중감과 자신감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였다.

남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 신경순 과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해냄 미술대회를 통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긍정적인 자세를 배우고, 자아존중감과 자신감을 함양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미술대회에 참여한 초등학교 학생은 “오늘 정말 신나고 재미있었어요.

특히 마술 쇼하는 아저씨가 멋있고 재미있었어요. 공원에서 그림을 그리니까 잘 그려지는 것 같아요. 해냄 미술대회 최고예요. 자주 했으면 좋겠어요.”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큰 꿈이 해냄 미술대회'는 남부 관내 유·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개인의 솜씨와 재능을 발휘하고 심미적 감수성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소중한 의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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