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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옹진군지회, 다문화(북한이탈주민) 가정 멘토링 사업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옹진군지회(회장 황경연)가 24일에 다문화(북한이탈주민) 가정 등 멘토링 사업의 일환으로 북한이탈주민, 다문화 가정, 차상위계층 이웃 20여 명과 함께 자유총연맹 본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인천상륙작전 기념관 등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사업은 이웃들에게 안보 유적지 방문 기회를 제공해 자유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건전한 민주시민의 가치관 함양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황경연 지회장은 “이번 사업으로 관내 주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어 기뻤다”며, “이번 견학이 어려운 이웃이 삶을 더욱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힘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나아가 관내 계층 간 갈등 해소로 더불어 사는 옹진군이 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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